여행업계 모두 코로나19 영향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번 조직개편이 모멘텀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하나투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275억3400만 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영업이익 131억6500만 원)보다 400억 원 넘게 이익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창사 이래 가장 큰 적자다. 매출액은 50.55% 감소한 1108억2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하나투어, 조직 대개편... 온라인 여행사 변신

Naver

하나투어, 조직 대개편... 온라인 여행사 변신

더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또는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0년 6월 16일 오후 11:2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