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에 관심이 많은데, 점점 피로감이 커 | 커리어리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데, 점점 피로감이 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 새로 나온 뉴스레터, 팟캐스트, V로그는 늘어나고 챙겨볼 게 많아지니 숙제하는 기분이 들어요. 콘텐츠 폼을 막론하고 '밀레니얼의 특성'은 반복적으로 다루는 콘텐츠입니다. '밀레니얼'이 콘텐츠를 어떻게 소비하는지 그 패턴을 살펴보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꼭 해야하는 숙제가 있다면 '밀레니얼'이 보고 즐길 만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만드는 거죠! [ 뉴스 요약 ✏️ ] ❶ 병렬적 소비 - 집중력이 결피된 세대, 환경에서 비롯된 특성 봐야 할 게 많은 밀레니얼은 효율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싶어 한다. 그 방법 중 하나로, 하나의 콘텐츠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대신, 여러 가지를 병렬적으로 본다. 그리고 '보는 중'이라는 상태를 공유한다. ❷ 놀이 - "도대체 뭘 들어야 하지?" 너무 많은 콘텐츠 사이에서 진지해지면 번아웃 됩니다 밀레니얼에게 '밈을 소비하는 흐름에 합류하는 것'은 특정 콘텐츠를 소비하는 큰 이유가 된다. ❸ 피드백 - 담당자의 직접적인 반응이 있어야 합니다 소비자의 피드백을 확인했다고 응답하거나 다음 콘텐츠에 반영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좋다. 그들은 생산자도 SNS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피드백을 작성하기 때문이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뉴스레터를 포함해 '듣고 읽고 봐야할' 콘텐츠의 홍수입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콘텐츠를 선별하는 기준, 콘텐츠 소비를 시스템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큐레이터가 추천하는 콘텐츠 '번아웃' 대비책! 📗 ① 요일 별로 소비하는 콘텐츠 루틴 만들기 ② 주제 별로 유사한 콘텐츠 그루핑하기 ③ 일주일 단위로 소비한 콘텐츠 요약하기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 코스모폴리탄, 《스팸 메일 아니죠, 뉴스레터입니다》 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46090

밀레니얼의 대화는 콘텐츠로 시작해 콘텐츠로 끝난다

Publy

2020년 6월 21일 오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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