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품은 초저가로 사지만 패션·뷰티 상품은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게 밀레니얼 세대다. 진짜 명품을 갖지 못하는 어려운 밀레니얼 세대가 짝퉁이라도 사려는 것” 국내 짝퉁시장이 다시 부활했다.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부는 'Flex' 바람 때문이다.

[STORY]명품 갖고는 싶은데 돈은 없고···짝퉁시장 2년새 5배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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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명품 갖고는 싶은데 돈은 없고···짝퉁시장 2년새 5배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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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7일 오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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