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머스 쿡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 문제도 드러 | 커리어리

"토머스 쿡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 문제도 드러나고 있다. 빚만 남긴 마이트래블 그룹 인수를 결정했던 폰텔라 노보아 전 사장(CEO)은 2011년 물러나기 직전 1700만파운드(약 250억원)의 보너스를 받았다." 혁신의 아이콘이던 기업에 혁신이 사라진다. 무리한 사업 확장으로 빚더미에 오른다. 경영진은 도덕적 해이에 빠진다. 잘 나가던 기업을 몰락시키는 요인은 이처럼 판에 박은듯 비슷하다. 얼마전 파산한 토머스 쿡도 마찬가지였다.

혁신 멈칫했더니… 最古의 여행, 최악으로 끝났다

Naver

2019년 9월 30일 오전 2:05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