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트렌드, 구글 트렌드, 썸트렌드, 케이 | 커리어리

네이버 트렌드, 구글 트렌드, 썸트렌드, 케이팝 레이더 등 '데이터 서비스'의 대중화는 기술 장벽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이런 상황은 장기적으로 '아이디어와 전략'을 더 중요하게 만들 것이다. 요즘엔 누구나 분석하고 해석하는 게 일상화되어 있다. 이때 중요한 건 '관점' 혹은 '통찰력'이다. 관점과 통찰력은 지속적인 훈련으로 단련할 수 있다. 그러므로 데이터를 이해하는 능력, 일종의 '데이터 문해력'은 앞으로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문제는 이 과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한정적이라는 것. _____ 1. 카카오의 빅데이터 서비스 <카카오데이터트렌드>는 포털 다음의 통합 검색어 정보를 시작으로 콘텐츠, 비즈니스 플랫폼의 빅데이터도 추가해 나간다. 2. 다음의 통합 검색어 정보를 △기간 △기기 △성별 △연령 △지역 등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한다. 모든 데이터는 차트 형태로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하다. 3. 팬덤의 분포 지역도 확인한다. 향후 콘텐츠와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추가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카카오, 빅데이터 조회 서비스 '카카오데이터트렌드' 오픈

Naver

2020년 7월 29일 오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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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대 웨이드' 법안 번복에 대한 아티스트들의 반응 (2) 할시는 공연 무대에서 "우리는 집에 앉아 이 현실을 바꿀 수 있는 혁명가가 나타나길 기다릴 수는 있지만, 아니에요, 아무도 오지 않아요. 여기에 있는 우리 모두가, 한 사람, 한 사람이 신체의 자유와 온전성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역할을 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MY BODY, MY CHOICE"라는 구호를 계속 외쳤다. 할시의 얘기는 특히 중요하다. "아무도 오지 않는다." 권리는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얻어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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