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잘러가 되는 방법을 '골든서클 이론'의 단계별로 잘 설명 해주신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
🤷♂️🙋♂️ “내가 왜?” vs “내가 할게요”
- '내가 왜?' 라는 마음가짐과 '내가 하겠다'라는 마음가짐에서는 후자가 일을 잘할 수밖에 없다.
🟡 사이먼 시넥의 '골든 서클 이론'으로 이해 해 보기
• 골든 서클 이론 : Why -> How -> What
• Why : 한 사람의 목적의식, 믿음 또는 존재 이유
- 열정의 불을 지피는 근원이며 ‘내가 할게요'는 맡은 일은 확실히 한다는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는 것
• How : Why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과정
- ex) 산후조리사 : 요리를 하는 방법, 아이를 보는 방식 등
• What : why를 실현하기 위한 행동의 결과물(제품, 서비스)
- ex) 산후조리사 : 맛있는 밥, 잘 먹고 잘 자는 아이, 높은 고객만족도가 될 수 있음
• 사이먼 시넥이 본 일잘러와 일반인의 차이
- 일잘러들은 why - how - what 순서로 생각하고 소통
- 대부분은 반대인 what - how - why 순서로 행동
🟡 일잘러가 되기 위한 3단계
=> 가슴 - 머리 - 몸으로 일하기
1. Why (가슴)
- 일을 하는 이유, 목적의식을 분명히 하기
- 일을 할 때 '무엇'과 '어떻게'를 따지기 전에 왜 그 일을 해야 하는가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
2. How (머리)
- 전략적으로, 똑똑하게 일하기
- 마인드 세팅을 한 다음엔 머리를 써야 함
- 시간과 노력이라는 한정된 리소스로 최대의 효율을 내기 위한 전략을 생각해야 함
3. What (몸)
- 전략을 행동으로 하나씩 빠르게 실행하기
- 생각한 것을 실행에 옮겨야 함
- 포인트는 빠르게 실행하는 것
• 이후 Plan
=> 'Do - See 반복 → 학습 → 성장'
- 가슴, 머리, 몸을 써도 시행착오가 생기기 마련
- 그때마다 회고를 하며 다시 '계획 - 실행 - 회고'를 반복
- 자연스레 경험이 쌓이고 한층 성장할 수 있음
💭Insight
사이먼 시넥의 '골든서클 이론'은 두고두고 곱씹어서 삶에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 할 때 머리를 쓰고, 몸을 쓰는 것은 익숙한데 가슴을 사용하는건 꽤 어렵더라구요.
'이걸요?-제가요?-왜요?'의 'Why'가 아니라 일을 확실히 하겠다는 'Why'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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