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킨들 초기 개발 후기> 1. 제프 베조스는 스티브 잡스가 아이팟을 통해 음악 산업을 디지털화하는 것을 보고, 이를 킨들에 적용시켜야 겠다고 마음 먹음 (아이팟 = 음악, 킨들 = 책, 이런 그림이었던 듯) 2. 그래서 당시 아마존에서 책 등 미디어 비즈니스를 이끌던 스티브 케셀에게 이 역할을 맡김. 그리고 "예전에 니가 맡았던 사업을 깨부숴보라"고 말함. 3. 그리고 제프 베조스는 "인쇄된 책은 지금까지 가장 위대한 발명품중 하나고, 아무 문제도 없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여기서 더) 독서 경험을 향상 시킬수 있냐?"라고 물었봄. 여기에 초기 개발팀은 "더 가볍고, 휴대 가능하고, 동기화가 쉬워야 한다"고 대답함. 4. 그렇게 킨들팀은 초기에 새로운 것들을 많이 시도함. e-ink를 처음으로 상용화했고, iPod은 케이블로 동기화 하지만, 킨들은 Wifi와 셀룰러로도 동기화되게 함. 실패했지만, 검색용 키보드를 추가해 봄. 우린 책을 디지털화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냄. 5. 그런데 제프 베조스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출시 시점에 책 10만권이 스토어에 있기를 바랬고, 고객에게 데이터 요금이 청구되지 않는 방법도 찾아내기를 바람. 개발팀은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했지만, 결국 제프 베조스는 어떻게든 해내게 만듬 ㄷㄷ

Kindle 개발 초기에 Jeff Bezos에게 배운 것 | Gee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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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le 개발 초기에 Jeff Bezos에게 배운 것 | GeekNews

2020년 8월 10일 오전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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