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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떠오르는 스타 중 한 명인 수리아데바라가 온라인 결제업체 스트라이프로 가게 됐다"고 보도했다. 후임으로는 존 스테이플턴 북미담당 CFO가 당분간 공석을 채울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GM에 입사한 후, 2010년 GM 역사상 최초의 여성 CFO(최고재무책임자)가 되었던 수리아데바라가 GM을 퇴사하고 온라인 결제 스타트업인 스트라이프에 합류. 자동차 업계의 '라이징 스타'조차도 새로 부상하는 IT 스타트업의 로켓에 올라타기로 결정했다는 점에서 이 시대 패러다임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저무는 공룡` GM보다 IT 스타트업으로

Naver

2020년 8월 13일 오전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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