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비싼 전기차 배터리까지 구독할 수 있다면? | 커리어리

“값비싼 전기차 배터리까지 구독할 수 있다면?!” ‘중국판 테슬라’로 불리는 전기차 업체 니오(NIO)가 배터리 판매량 2위인 CATL과 합작하여 전기차 배터리 대여/교환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전기차의 가격은 배터리가 좌지우지 한다고 하는데요, 니오는 자동차와 배터리를 분리하여 자동차는 구매하고 배터리는 구독하는 Baas(Battery as a Service)를 선보여 전기차 초기 비용을 최대 40%까지 낮출 수 있으며 낮아진 비용으로 잠재적 전기차 구매 고객층을 넓힐 수 있다고 합니다. ✏️니오의 창업가 ‘Li Bin’에 따르면 배터리 대여 서비스를 통해 1) 배터리 성능저하를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고 2) 배터리가 업그레이드 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으며 3) 차량의 유지가치 또한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 TaaS(Transportation as a Service, MaaS(Mobility as a Service)에 이어서 BaaS(BaaS:Battery as a Service)의 등장까지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을 선점하기 위한 기업들의 다양한 시도가 확장 되는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참고로! 배터리 교환 사업을 제일 먼저 시도한건 2010년 초반 프랑스 르노와 이스타엘 베타플레이스지만, 당시에는 사업성이 떨어져 3년여만에 중단했다고 합니다.😭

NIO launches BaaS battery rental service, brings car prices down by about $10,000 - cnTech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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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5일 오후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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