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위한 형광펜 • 두 달 연속 배달통 4위로 밀리고 쿠팡이츠 3위 • 쿠팡이츠 '빠른 배달'로 급성장 - 위메프오 '착한 배달' 두각…공공배달앱 영향력 •  시장 점유율 두 달째 유지되면 추세로 봐야 이커머스 쿠팡이 운영하는 쿠팡이츠는 ‘빠른 배달’을 무기로 빠르게 성장했다. 배달원 1명당 1개씩 배달한다. 통상 2개 이상을 배달하는 타사보다 배달 시간이 짧은 편이다. 서비스 지역 확장성을 고려하면 점유율도 성장 가능성이 열려 있다. 현재 서울과 수도권 일부에서 서비스를 하는데 앞으로 늘릴 계획이다 👩🏻‍💻죠과장's 코멘트 우리는 언젠가부터 배달앱에서 주문하면 뭐든지 50분이상 기다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됐다. 하지만 쿠팡이츠가 1:1 배달시스템으로 "빠른배달"을 내세우며 시장의 균형을 깨트렸고곧바로 요기요는 익스프레스를, 배달의민족은 번쩍배달을 재개하며 점점 더 배달의 스탠다드가 1:1 배달시스템을 토대로 한 빠른배송에 맞춰지고 있다. 이번 코로나 때 마스크 가격이 미친듯이 오르고 품귀현상을 보인 것을 보며 모두들 느낀 것이 많을 것이다. 시장은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지만 확실히 살아있는 유기체 같다. 애덤스미스가 그 옛날에 말한 것과 같이 보이지않는 손에 의해 대중이 원하는 수요에 따라공급의 표준이나 제공하게되는 서비스의 품질도 분명히 변한다. 이제는 배달료를 별도로 내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다. 그렇다면 별도로 지불하는 배달료와는 상관없이 최소주문금액은 왜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누군가는 반문할 수 있고 그 틈으로 시장의 균형을 깨려는 누군가 생길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격동의 배달앱]①빅3 무너진다…쿠팡이츠 3위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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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배달앱]①빅3 무너진다…쿠팡이츠 3위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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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26일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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