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에서 추석을 맞아 온라인 배송을 시작한다는 소식이에요. 상인들에게 수수료를 받지 않도록 신생 플랫폼을 적극 이용하고, 묶음 배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관 주도의 전통시장 살리기가 아니라 시장 내에서 자생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는 데 의미가 있겠어요. 또 이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지, 다른 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을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110년 광장시장의 도전…연구원 출신 빈대떡집 손녀가 일냈다

한국경제

110년 광장시장의 도전…연구원 출신 빈대떡집 손녀가 일냈다

2020년 9월 22일 오전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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