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자료구조 관련해서 인강을 듣고 있는데 더 효율적인 학습 방식에 대한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스택이나 큐를 구현해보고 메서드를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내용이라고 하면 강의를 보기 전에 먼저 구현을 해 보고 강의를 보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강의를 먼저 보시고 따라서 구현해 보시나요? 저는 전자로 하고 있는데 이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진도도 너무 더디고.... 제대로 공부하겠다는 취지이기는 했는데 맞는 방법인지 의심이 듭니다... 아 기본적인 개발 지식은 있는 상태입니다!
답변 3
목적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 코딩 인터뷰 목적이시면, 지금 방식이 맞으실 듯 합니다. 또 시간도 재가면서 하셔야 하겠죠~! 그리고 자신의 결과물과 강의에서의 결과물 비교도 해가면서 장점 흡수하는 식으로 가야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자료구조를 알고 있고, 리프레시 차원으로 듣는 것이 목표라면, 강의 먼저 들으시고 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 보통 현업에서는 해당 자료구조들이 이미 구현된 것들을 사용하기 때문에, 직접 구현할 일이 많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리를 이해하는 것으로도 충분하죠. (물론, 강의를 들어도 잘 와닿지 않은 경우에는 직접 설계해 보거나, 아니면 따라 치면서 원리를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내용에 대해 제 의견을 드리자면, 저는 구현을 먼저 해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직접 구현하면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인강을 듣고 따라하기만 한다면 강의 내용에 따라서 코드를 입력하기만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코드의 동작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코드를 입력하기 때문에, 강의 내용을 외워나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 구현을 하면서 코드를 작성하면서 코드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게 되고, 이를 통해 기존에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강의를 보는데 있어서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코드를 입력하는 것은 두 가지를 동시에 해야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분산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때는 강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먼저 직접 구현을 하면서 이해한 뒤에 강의를 보면, 강의 내용에 대해 더욱 집중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코드를 작성하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구현을 먼저 해보면서 코드를 작성하면, 코드 작성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욱 꼼꼼하고 효율적인 코드 작성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현을 먼저 해보는 것이 효율적인 학습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구현을 먼저 해보면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면, 구현을 조금 간단하게 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코드를 조금 더 단순화해서 구현해보면서 코드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강의를 통해 빠르게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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