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오프보딩
기억보단 기록을
온보딩의 반대말로 오프보딩이 있다. 조직을 나가는 직원에 대한 퇴사 절차를 의미한다.
돌이켜보면 나에게도 가장 좋은 오프보딩은 내가 떠난 뒤에도 그 회사가 너무 잘되어서 내 커리어에 두고 두고 자랑할 수 있게 해준 것이였다. 전 회사를 다닐때 당시에는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때도 종종 있었지만, 끝나고 나서 이 회사가 진심으로 더 잘되기를 바랬다.
떠난 이후에 역대 최고 성적을 계속해서 갱신해내는 전 회사를 보면서 부럽기도 하면서 되게 감사했다.
지금 최고의 성적을 내는 저 사람들과 함께 했던 내 시간이 결코 잘못된 시간이 아니였고 , 정말 멋진 회사에서 멋진 동료들과 함께 했음을 증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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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1일 오후 11:15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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