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라이프 해킹보다 라이프 엔지니어링을 추구합니다 #11

'글렌 스턴스'라는 사업가가 어떻게
90일간 100달러를 100만달러로 만드는 지에 대한 영상은 잘 보셨나요?

영상 보기: https://lnkd.in/gy8DcFZn

효율적인 라이프 프로세스(Process)를 만드는 4가지 단계,

포커스(Focus),
리서치(Research),
템플릿(Template),
챌린지(Challenge)

이 4가지 프로세스는 분명 모든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법칙은 아닙니다.

때로는 도저히 집중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일 때도 있을 거에요.
내가 왜 지금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 때문에 해야 하는 경우도 분명 있을 거구요.

중요한 점은 내가 어떤 일을 하기 전에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나의 행동을 의식적으로 분석하고 탐색하는 과정은 분명 더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지만 만약 도저히 방향을 정할 수 없다면, 저는 라이프 프로세스 단계에서 2가지 단계를 더하는 것을 권하고 싶어요.

바로 '가이드'와 '멘토링'입니다.

'가이드'는 템플릿이나 리서치와 비슷하지만 좀 더 구체화된 매체를 통해 나의 프로세스를 확립하는 과정입니다. 잘 정리된 학습 자료나 온라인 강의, 또는 실제 코칭 등이 '가이드'에 해당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대학원'이 저의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어요. 체계화된 커리큘럼과 숙제, 프로젝트를 통해 어떻게 데이터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더 잘 키울수 있을지를 가이드해주니까요.

'멘토링'은 좀 더 개인화된 가이드입니다. 나에게 잘 맞는 맞춤형 조언과 피드백을 미리 경험한 사람들에게 제공받는 것이에요. 최근 지식과 정보 뿐만 아니라 경험과 그 안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멘토링은 지난 몇년동안 더 많이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이 두가지 방법은 우리의 프로세스를 좀 더 견고화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우리가 모르고 있던 또는 잊고 있던 '이유'에 대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가이드' 와 '멘토링'을 적시적소에 활용하면,
더 큰 성장의 기회를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데이터리차드 #라이프해킹 #라이프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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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2일 오후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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