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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사무국은 플로리다주(州) 올랜도 디즈니월드 인근 세 호텔과 세 경기장을 ‘코로나 청정 구역’으로 지정하고, 선수단과 구단 스태프, 심판진, 미디어 종사자 등 1500여 명을 외부와 완전히 격리했다. 비눗방울 속으로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듯, 수만㎡를 통째로 외부와 차단한 ‘별세계’로 만든 것이다. NBA 사무국은 “리그 재개 후 석 달간 총 175경기를 치렀지만, 확진자는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고 12일 밝혔다. 홈·원정 경기를 번갈아 하는 전통 방식을 유지한 MLB(메이저리그 야구)에서 코로나 확진 선수가 속출했던 것과 비교된다." 지난해 왜 패스트컴퍼니가 NBA를 '세계 50대 혁신 기업' 3위로 선정했는지 코로나19 이후 NBA의 행보를 보면 알 수 있다. 코로나가 못뚫는 '버블 경기장'을 만들어 175경기를 단 한명의 확진자도 없이 치뤄냈다. 매경기 300명의 팬을 '가상 현실 관중석'에 입장시켜 활력 넘치는 경기장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경기 방송 주관사인 ESPN도 관중 함성을 조정하는 DJ를 따로 둘 정도로 경기장의 '현장감'을 극대화하는데 집중. 이러한 '파괴적 혁신'의 결과로 NBA는 미국 4대 프로 스포츠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중.

[Mint] 무관중 NBA 경기, 관중석이 꽉 찼네?..."AI가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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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무관중 NBA 경기, 관중석이 꽉 찼네?..."AI가 연출했습니다"

2020년 10월 19일 오전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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