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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위기는 누군가의 기회입니다. 세계 최대 스미트폰 시장 중 하나인 인도에서 최근 반중 정서가 심화되며 LG 스마트폰 판매량이 증가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경쟁력이 필요한 인도 시장에서 중국 업체의 시장점유율을 압도적입니다. 지난 1분기에만 해도 중국 업체 4곳(샤오미, 화훼이, 오포, 비보) 시장점유율은 무려 70%에 가깝습니다. 다른 국가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치죠. LG에게는 놓치기 어려운 기회고, 이를 틈타 가격경쟁력을 확보해 저조한 시장점유율에 반등을 가한다는 내용입니다. 인도에서 같은 이유로 틱톡 사용이 금지되며 자국의 영상 기반 SNS 서비스인 ShareChat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고 공유한 적이 있는데요, 14억 인구라는 막대한 내수 시장을 겨냥하는 인도 자국 스마트폰이 없다는 사실은 너무 아쉽네요ㅜ

'LG폰' 78만원짜리 31만원에 팔았더니…인도서 벌어진 일

한경닷컴

'LG폰' 78만원짜리 31만원에 팔았더니…인도서 벌어진 일

2020년 10월 20일 오전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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