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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ANA는 오는 27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도요타 등 복수의 기업에 자사 직원의 파견을 받아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ANA의 직원 임대는 소속을 ANA로 유지한 채 도요타 등 상대 기업과도 복수의 고용계약을 맺고 새 회사 직원과 동일한 대우를 받는 '출향'이라는 방식이다. 파견회사 소속으로 원청기업으로부터 업무 명령만 받는 파견과는 차이가 있다. 출향 방식에 따라 앞으로 ANA와 고용계약을 해소하고 도요타 등 상대 기업 직원으로 전직도 가능하다." 일본 최대 항공사 ANA가 도요타 등 복수의 기업에 자사 직원의 파견을 받아줄 것을 요청. 코로나 펜데믹 충격 속에서 고정비의 30%를 차지하는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몸부림. ANA는 2022년까지 신입직원 채용을 중단하고, 자사 직원의 전직을 유도해 전체 직원의 약 10%에 달하는 3500여명을 줄일 계획.

"우리 직원 좀 데려가 주세요"…'5조 적자' ANA의 몸부림

Naver

2020년 10월 26일 오전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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