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 팀에 필요한 사람일까?
Brunch Story
조직 내에서 자신의 필요성에 대해 성찰하며, 자신이 조직에 ‘꼭’ 필요한 사람인지 고민하는 준수님의 글입니다.
조직 구조: 대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이 개인을 언제든 대체 가능한 부품처럼 여길 수 있다는 현실
업무 대체 가능성: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누군가를 대체하거나 대체되는 것이 힘들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님.
자기계발: 부족함을 인정하고, 동료들의 지지와 압박을 통해 자신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야한다
성찰하는 것만으로 팀에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에 방해가되는 사람들은 성찰을 하지 않아요. 준수님은 분명 좋은 동료일겁니다 :)
https://brunch.co.kr/@mystoryg/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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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4일 오전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