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저도 종종 먹는데요. 당연하게 생각했던 | 커리어리

스팸 저도 종종 먹는데요. 당연하게 생각했던 스팸의 플라스틱 뚜껑이 해외에는 없고 우리나라에 있대요. 플라스틱으로인한 환경문제가 있어 CJ에 뚜껑을 반납하는 시민운동이 있었는데요. CJ제일제당 본사에서 회담을 갖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열렸다고 합니다. 뚜껑을 업사이클링한 제품도 선보이고, 서로의 입장을 설명하는 자리였던 것 같아요. 문제 해결은 솔직한 대화에서 시작되기도 하죠. 더 나은 대안책이 마련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585개 스팸 뚜껑 반납이 쏘아올린 공, CJ의 대답은

뉴스펭귄

2020년 10월 29일 오후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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