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톡, Retail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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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채널을 확대하며 유니클로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네요
[아티클 3문장 요약📑]
1️⃣ 매출 1조 원을 바라보는 패션 기업으로 성장한 무신사, 1020 남성이라는 극히 제한적인 고객군을 공략하여 성공을 거두었지만, 수년 전부터는 지속 성장을 위해서 타깃을 확대하고 채널을 넓혀 나가고 있는데, 그 전략의 중심에는 무신사 스탠다드가 있습니다.
2️⃣ 1) 무신사 스탠다드는 PB로 시작하였지만, 오프라인 단독 매장을 연이어 선보이며 독립 패션 브랜드로서의 힘을 발휘하기 시작하였고, 2) 그 과정에서 PB로서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여 9단계의 가공 공정을 거친 TR 원단을 사용하고, 착용 편의 성을 높여주는 디테일도 신경을 쓰며 가격 대비 높은 품질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3️⃣ 3) 특히 2024년 6월 말 기준 11개까지 늘어난 오프라인 매장은 브랜드의 성장을 가속화 시키고 있는데, 최근 들어선 단독 매장 뿐 아니라 대형 쇼핑몰이나 백화점 내 숍인숍 입점으로 출점 전략을 선회하여 더 속도를 내고 있으며, 4) 마지막으로 커뮤니티 기반으로 성장한 서비스 답게 소통 DNA는 유지하며 고객들의 피드백을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기묘한 관점➕
이렇듯 유통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점을 활용하여 가성비라는 가치를 획득하고, 더 나아가 무신사라는 플랫폼 기반으로 높은 인지도마저 얻은 무신사 스탠다드는 올해 들어 공격적인 오프라인 출점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이라 하는데요. 이들의 최종 목표는 결국 유니클로가 차지했던 입지를 빼앗는 것일텐데, 결국 품질은 지키면서 얼마나 빠르게 매장을 늘려나갈 수 있는 지가 이러한 도전의 성공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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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3일 오후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