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속의 기본과 보편'이 되겠다는 '무인양품'이 제품을 제안하는 방법

無印良品(무인양품)은 스스로 브랜드가 아니라고 말한다.


무인양품은 개성과 유행을 상품으로 삼지 않고 상표의 인기를 가격에 반영시키지 않고 지구 규모와 소비의 미래를 바로 보는 시점에서부터 상품을 만들어 왔다고 주장한다.


무인양품은 '이것이 좋다', '이것이 아니면 안돼'와 같은 강한 기호성을 권하는 상품이

아니며  '이것이 좋다'가 아닌 '이것으로도 좋다'와 같은 이성적인 만족감을 고객들이 갖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무인양품은 '~이'가 아닌 '~으로도' 즉,~으로도'의 차원을 창조하여 명석하게 자신에 차 있는 '이것이 좋다'를 실현해 나가는 것을 비전으로 삼는다.


생활속의 ‘기본’과 ‘보편’이 되는 것들에 대하여 모범이 되겠다는 무인양품의 브랜드 미션은 무인양품이 매장의 오픈 소식을 알리거나 매장에서 제품을 제안하는 카피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생활에 지혜를 더해가며 결코 물러서지 않는 간소함의 미를 추구해 나가겠다는 무인양품은 어떻게 제품을 제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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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브랜드 탐색법> 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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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8일 오전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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