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한파 지속…고민 커지는 VC 업계
n.news.naver.com
신규 상장사의 주가 부진은 꾸준히 신규 투자를 진행해야 하는 VC에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한국VC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까지 올해 국내 VC의 회수 비중을 보면 IPO가 35.1%로, 매각 48.8%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IPO는 VC의 대표적인 투자금 회수 수단으로, 2021년 이후 투자시장 한파가 이어지며 비중이 다소 축소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9792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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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4일 오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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