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9배의 법칙> 1.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 커리어리

<최소 9배의 법칙> 1.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을 가르치는 존 구어빌 교수는 "수많은 혁신 상품들이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고객들이 기존 제품은 비이성적으로 과대평가하고, 반대로 기업들은 자사의 신제품을 비이성적으로 과대평가하기 때문이다"고 지적한 바 있다. 2. (그래서) 구어빌 교수는 스타트업이 성공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좀 더 나은 상품'이 아니라, (최소) 9배 정도는 뛰어난 상품을 선보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3. 오래된 습관을 깨부수기란 힘들고, 새로운 상품은 그런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을 만큼 사용자들을 강하게 흔들어놓을 획기적인 성능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이다. - 니르 이얄&라이언 후버, <훅> 중

2020년 11월 22일 오전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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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로 기업 가치 250억 원 이상을 인정받았다는 앤클러 미디어> 1. 미국 미디어 스타트업인 앤클러미디어의 기업가치가 설립 7개월 만에 2000만달러(약 259억원)를 인정 받았다. 뉴스레터 미디어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란 평가가 나온다. 2. 악시오스에 따르면, 앤클러 미디어가 초기 투자 라운드에서 Y컴비네이터, 굿워터캐피탈 등으로부터 150만달러(약 19억 4370만원)를 조달했다. 기업가치는 2000만달러로 평가받았다. 3. (최근 미디어 스타트업에 대핸 반응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 이례적인 성과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4. 앤클러는 한국계 미국인인 재니스 민이 지난해 12월 설립한 연예전문 매체다. 재니스 민은 미국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언론인 중 한 명으로, US위클리 편집장을 거쳐 한국계 미국인 최초로 음악전문지 빌보드의 대표와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 사장을 역임했다. 5. 현재 앤클러의 뉴스레터는 무료 구독자 수를 포함해 총 2만 2000여명이 구독하고 있다.

"미국도 뉴스레터가 대세"...앤클러 창업 7개월만 가치 2000만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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