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니까 느낌이 확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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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빅테크는 엔비디아 AI 반도체인 ‘호퍼 칩’을 173만4000장 사들였다. 호퍼 칩은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용으로 설계한 AI 반도체로 올해 엔비디아의 주력 제품이다.


MS는 48만5000개로 가장 많았고 메타는 22만4000개, 아마존과 구글은 각 19만6000개, 16만9000개의 호퍼 칩을 구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정부의 대중 제재에도 중국 기업들은 올해 엔비디아 호퍼 칩 구매 순위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옴디아에 따르면 바이트댄스와 텐센트는 올해 엔비디아 칩을 각 23만개씩 산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들이 산 칩은 엔비디아가 미국 정부의 대중 제재를 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저사양 칩 ‘H20′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77873?sid=105


‘엔비디아 칩’ 비축하는 빅테크… 173만개 쓸어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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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칩’ 비축하는 빅테크… 173만개 쓸어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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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22일 오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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