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명 직장인의 페인포인트에서 찾은 방향성

저는 9년차 헤드헌터입니다.
그동안 800명을 후보자로, 컨설팅 고객으로 뵈며
이직과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몇가지 범주로 묶으면
크게 3가지 인 것 같아요.

"현재와 미래가 불확실해요"
"이직을 하자니, 정보가 부족해요"
"어느 누구에게도 묻기가 어려워요."

제가 생각하는 이직, 커리어는 분갈이(Repotting)라고 생각되요.
분갈이를 하는 이유는 결국 숲과 같은,
나와 결이 같고, 비슷한 동료들과 성장할 수 있는
‘제 자리’를 찾는 과정이라 생각됩니다.

그것이 제가 가진 비전

“모든 직장인이 ‘제 자리’에서 의미있고, 만족하며 일하도록 돕는다”

라는 말과 상통해요.
제 모든 업 (헤드헌터, 강사, 작가, 커리어코치)과 유,무료 상품, 콘텐츠가
지향하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기조로 시작된 커리어리포팅프로젝트 뉴스레터는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덕에 7개월간 놀랍게 성장하여,
현재 1,432분이 함께해주고 있으세요.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구독자가 천명을 넘어가며,
제가 가진 트래픽(링크드인 14,000, 스레드 3,500, 뉴스레터 1,430)이
사업과의 시너지는 물론, 실질적으로 구독자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어요.

정보도 얻지만 누군가에겐 브랜딩, 홍보가 되고,
직장을 얻게 되는 것처럼요.

그 가운데 러프하게 든 생각은

한방향 지식, 팁 전달이 아닌, 서로를 날카롭게 하는 커뮤니티이자 광장

아직은 머리에서 바로 나온 거친 초안이고, 왠지 일이 더 많아질 듯 하지만,
방향성이 맞고, 마음이 끌리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뉴스레터를 이렇게 개편하려고 해요.

1. 기존 정보성 콘텐츠에서 인터뷰 콘텐츠 확대
2. 구독자 대상 1:1 점심 커피챗
3. 헤드헌팅 포지션 공유
4. 인재 Pool 등록
5. 구독자 대상 웨비나 및 유료 외부 강의

하나하나 기획해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마 본격적인 시작은 올해 3월 즈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에도 공개적으로 선포하는 이유는, 반드시 행하기 위함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EO에서 마저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s://eopla.net/magazines/24759

800 직장인의 페인포인트에서 찾은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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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직장인의 페인포인트에서 찾은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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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3일 오전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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