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철의 철학경영]배우고 노력하고 남이 싫어하는 일을 하라
서울경제
일의 정의를 먼저 하고 시작해야 해요.
대표적인 용어들에 대한 정의를요.
그렇지 않으면 서로 다른 걸 생각하고 다른 걸 이야기할 수 있어요.
브랜딩도 같아요.
우리 브랜드는 누구이고, 핵심 메시지는 뭐다
이게 딱 나와야 하죠. 그러려면
우리는 누구를 향해야 하지?
우리가 전할 메시지는 뭐지?
우리가 줄 수 있는 게 뭐지?
이것들이 내부에서 잘 정리되어 있어야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어요.
기억하세요.
밖으로 전하기 전에
안에서부터 정리가 먼저라는 것을
Feat. 조준형 쏘카 CMO님
워스픽 살롱에서
*출처 <마케터의 무기들>
https://www.instagram.com/reel/DFBnzY_SU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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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1일 오후 11:47
브랜드와 고객 사이에 ‘접점’이 있어요.
채널로는 웹, SNS, 오프라인,광고, 디지털 채널들.
“두 명의 학생이 있습니다. 한 명은 학기 초부터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중간고사에서 100점 만점에 98점을 받더니 기말고사에서 80점을 기록합니다. 다른 학생은 중간고사 70점, 기말고사 88점을 받습니다. 어느 학생이 뛰어난 걸까요?”
... 더 보기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하는 일의 특성상 경제와 기업의 움직임을 미리 예상해볼 수 있다는 점이다.
... 더 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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