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 만드는 시작. 결과가 좋았던 '콜드메일' 특징
Brunch Story
기업 커뮤니케이션실의 역할은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습니다. 언론 외 브랜드와의 메시지 핏이 잘 맞는 뉴미디어를 선정하고 협업을 진행하는 일 또한 그중 하나인데요.
협업의 첫 단추인 ’콜드메일‘은 단순히 견적을 확인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잘쓴 콜드메일이 성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과가 좋았던 협업은 모두 콜드메일부터 정성이 담겨 있었습니다. 협업이 유가이든 무가이든, 실제로 콜드메일을 보낼 때 필수적으로 포함하는 내용들을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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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3일 오후 11:37
텍스트와 인포그래픽이 가능해진 것은 엄청난 변화. 더 많은 일들이 AI로 가능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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