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이 없어 힘든 마케터,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원티드
원티드
예산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예산이 없어서 고민, 예산 많이 쓴다고 고민, 예산을 쓰는 과정에서 아웅다웅 해서 고민.
일에서 '돈'은 대체 뭘까요?
고민인 분들을 위해 담아보았어요💸
1. 예산의 비밀, 나도 예산이라고?
먼저 나부터 예산에 포함된다. 내가 일하는 ‘시간’이 예산이다!
> 내 시간은 ‘가치’를 만들고 있을까?
2. 예산의 함정. 예산은 득일까, 독일까?
예산을 쓰면 그보다 최소 배 이상은 더 벌어야 한다.
> 내가 ‘예산’을 쓰면 그걸로 ‘얼마’를 더 벌 수 있을까?
3. 예산의 쓸모. 예산에 이런 장치가?
예산으로 어떤 ‘성과’를 만들지 ‘숫자’로 표현되어야 해.
> 내 성과를 어떻게 ‘숫자’로 만들 수 있을까?
4. 결과물로 예산을 빛내주기
예산을 쓰는 일의 끝은 ‘결과 정리’와 ‘의미 만들기’야.
> 이번에 어떤 걸 성취하고, 어떤 걸 알게 되었을까?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아티클에서 확인해주세요 :)
더 많은 콘텐츠를 보고 싶다면?
이미 회원이신가요?
2025년 3월 27일 오전 1:37
공감합니다. 담당자가 몇일걸려 사업의 필요성과 이유를 프리젠테이션하고 경영진들 앞에서 발표한뒤 초기 투자금 이야기를 하면 다들 발을 빼죠. 구지 리스크를 떠맡길 원하지 않는듯? 항상 발표뒤엔 높은신 분이 한마디 합니다. 임원진들끼리 아라서 하라고 그때 제가 느낀 느낌은 이사업을 할 생각이 없는거구나 회사는 결코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죠. 같은 직원이라도 말이죠. 저희는 매스컴과 주식에 리소스가 필요할 뿐이였다는 아주 극단적인 경우를 들어봅니다. 예산, 투자 언제 어디서나 "돈"이 문제죠. 기업에선 돈을 아끼기위해 가장 먼저하는건 인원감축 아닌가요? 인재를 모셔가는 세상이 언젠가는 올걸 희망 합니다.
@박성환 좋은 경험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