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가장 먼저 피해야할 | 커리어리

시간가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가장 먼저 피해야할 것은 무료 콘텐츠이다. 무료 콘텐츠에는 필연적으로 광고성 정보가 들어간다. 광고성 정보가 나에게 꼭 필요할 가능성은 낮고, 그렇다면 광고성 정보가 깎아먹는 내 시간가치의 손실이 콘텐츠 값을 지불하는 것보다 크다. 그래서 같은 맥락으로 나는 무료 세미나는 절대 가지 않는다. "딜로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일반 직원들은 주중 1%를 훈련 및 개발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한다. 1% 밖에 안 되는 중요한 시간을 필요한 콘텐츠를 찾느라 허비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학습의 양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큐레이션은 시간 집약적인 일이다. 조직이 활용하는 무료 콘텐츠가 많아지면 많을수록 큐레이션을 위한 L&D 전용 리소스와 시간이 늘어난다. 큐레이션은 L&D 업무 중 높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업무로 꼽힌다. 무료 콘텐츠를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더 많은 부담이 가중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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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19년 10월 31일 오전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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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상한제'는 일정 가격 이하로는 러시아산 원유를 수입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이다. 하지만 가격을 감시하기 아렵다는 점에서 사실상 제재 완화의 의미를 갖고 있다. 제재에 동참한 나라들이 인플레 폭등의 문제를 겪자 백기를 드는 모습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러시아 원유에 대해 ‘가격 상한제’를 도입하자는 미국의 주장이 EU 27개 회원국으로부터 잠정적인 동의를 얻기 시작했다고 2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는 러시아산(産) 원유 수출은 허용하되 가격에 상한을 두자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러시아 원유의 수출 가격이 낮아져 제재 효과를 살리면서도 공급을 증대해 글로벌 유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

美, 인플레 앞에 무릎꿇나... EU에 대러제재 일부 완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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