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회고에 대한 글입니다. 회고 방법으로 5 | 커리어리

연간 회고에 대한 글입니다. 회고 방법으로 5Fs를 제안합니다. - 사실(Facts): ABCD를 했다. - 느낌(Feeling): 어떤 느낌이 들었고, - 교훈(Finding) 어떤 교훈을 얻었다. - 미래(Future Action):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해보려고 한다. - 피드백(Feedback): 시간이 지난 후에 어떻게 되었다. 굉장히 재밌는 것은... 일요일에 행아웃을 켜놓고, 여러명이 함께 회고를 했다는 점이 정말 재밌습니다. :) 저도 한 번 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

기(記)년회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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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2일 오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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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도발적인 제목 같아요. :) 저자의 요지는 간단하더라고요. 1. 비즈니스 이해관계자들이 제품 피쳐를 의사결정 권한을 갖도록 한다면, 2. 문제가 아닌 솔루션에 집중한다면, 3.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4. 최소한의 와이어프레임도 직접 그리지 않는다면, 5. 런칭 이후에나 성공 지표를 정의하려고 한다면, 6. 정기적으로 제품 지표를 트래킹하지 않는다면, 7. 제품 개발 라이프 사이클을 따르지 않는다면(사실 이건 1번이랑 비슷) 결국, PM/PO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사람이고, 이걸 잘 하기 위해서 문제를 정의하는 가설을 데이터로 세우고, 솔루션이 워킹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하고, 이 과정을 간결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모든 과정의 의사결정 권한을 지켜내야 하는 사람이다. 이런 뜻인 것 같아요. 한 번씩 꺼내어서 보면, 꽤 좋더라고요. 이 글. :) (사실 5번은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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