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도 일본에서 한국 영화 반도가 극장 | 커리어리

#일본 #반도 일본에서 한국 영화 반도가 극장 개봉 후 흥행 대박이 났다고. 일본 개봉과 동시에 영화의 1년 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웹툰 '반도 프리퀄 631'도 한일 양국에서 연재를 시작함. 프리퀄에서는 서대위 (반도에서 악역으로 나왔던 군인 출신)가 어떻게 악해지는지를 보여주는 스토리. 일본에서는 피코마에서, 한국에서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 “2020년, 팬데믹을 뚫고 전 세계 극장가를 살려낸 '반도'가 1월 1일 개봉한 일본에서도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반도'의 일본 배급사 GAGA에 따르면, '반도'는 1월 4일까지 누적관객수 96,161명을 동원해 일본 박스오피스 7위를 기록, 외화 중에서는 '원더우먼 1984'를 누르고 외화 1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작다운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박스오피스 1~6위가 '귀멸의 칼날'을 비롯한 일본 애니메이션이기에 '반도'의 성과가 더욱 주목할 만하다. 또 코로나 19로 경색된 극장 분위기 속에서도 '반도' 일본 개봉 첫주 스코어가 2017년 당시 '부산행' 개봉 첫주 스코어 보다 55% 이상 증가했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반도', 일본서 터졌다...박스오피스 4일 연속 1위

Naver

2021년 1월 5일 오후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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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2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경영진 4명은 이날 회사 주식 총 2만3052주를 매입했다. 지난 3월 발표한 재매입 및 이익 환원 등으로 이뤄진 '신뢰회복과 책임경영을 위한 실행안' 약속을 이행한다는 목적에 따른다. 신원근 대표는 자사 주가가 20만원에 도달할 때까지 연봉 및 인센티브 등 모든 보상을 받지 않고 최저임금만 받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러한 실행안을 마련한 것은 지난해 12월 류영준 당시 대표와 신원근 현 대표 등 임원진의 자사주 44만여주 매도가 발단이 됐다. 상장 한 달도 안 돼 카카오페이 임원 8명은 주당 5000원에 취득한 주식을 20만4017원에 매각해 총 878억원의 차익을 남겼다. 시점과 액수 모두 논란이 되면서 올 1월 류 대표는 사퇴하고, 바통을 이어받은 신 대표에게는 수습책 역할이 함께 부여됐다.

카카오페이의 자사주 매입 '속죄포' 먹혔다...카카오뱅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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