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택트 시대, 빅히트와 SM의 통큰 콘서트> | 커리어리

<온택트 시대, 빅히트와 SM의 통큰 콘서트> 1/ 빅히트는 12월 31일 오후 9시30분부터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여는 합동 공연 '2021 뉴 이어스 이브 라이브(NEW YEAR'S EVE LIVE)'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함 2/ 빅히트 소속인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이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뉴이스트'와 범주, 쏘스뮤직에 소속된 '여자친구', 빅히트와 CJ ENM 합작인 빌리프랩에 소속된 '엔하이픈(ENHYPEN)' 등 빅히트 레이블즈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화제가 됨 3/ 일본계 미국 DJ 스티브 아오키, 미국 싱어송라이터 라우브(Lauv), 미국 팝스타 할시(Halsey)가 방탄소년단과 인연으로 빅히트 레이블즈 합동 콘서트에 가세하기도 함 4/ 한편, SM도 1월 1일 오후 1시부터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의 비욘드 라이브 채널을 비롯한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틱톡, 일본 KNTV 등 각종 플랫폼을 통해 '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SMTOWN LIVE “Culture Humanity)'를 중계함 5/ 슈퍼엠을 비롯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레드벨벳, 엔시티(NCT), 에스파(aespa) 등이 출연함 6/ SM은 해당 콘서트를 무료로 진행한데 반해, 빅히트는 구성에 따라 59,500원에서 39,500원으로 책정하여 팬들의 반발을 받기도 함

빅히트, 연말 닫고-SM, 새해 열고...온라인 레이블 콘서트 大戰

Naver

2021년 1월 11일 오후 1:56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카카오페이 2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경영진 4명은 이날 회사 주식 총 2만3052주를 매입했다. 지난 3월 발표한 재매입 및 이익 환원 등으로 이뤄진 '신뢰회복과 책임경영을 위한 실행안' 약속을 이행한다는 목적에 따른다. 신원근 대표는 자사 주가가 20만원에 도달할 때까지 연봉 및 인센티브 등 모든 보상을 받지 않고 최저임금만 받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러한 실행안을 마련한 것은 지난해 12월 류영준 당시 대표와 신원근 현 대표 등 임원진의 자사주 44만여주 매도가 발단이 됐다. 상장 한 달도 안 돼 카카오페이 임원 8명은 주당 5000원에 취득한 주식을 20만4017원에 매각해 총 878억원의 차익을 남겼다. 시점과 액수 모두 논란이 되면서 올 1월 류 대표는 사퇴하고, 바통을 이어받은 신 대표에게는 수습책 역할이 함께 부여됐다.

카카오페이의 자사주 매입 '속죄포' 먹혔다...카카오뱅크는?

Naver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