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개막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두 명의 가상 인플루언서. - 로지(Rozy): 로커스의 자회사 싸이더스엑스스튜디오에서 발표한 버추얼 인플루언서. 동양계이지만 얼굴의 주근깨나 표정 연출, 패션 화보 컨셉 등이 릴 미켈라와 상당히 유사하다. 인스타그램에서 rozy.gram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으며 실제 첫 포스팅은 20년 8월 19일에 올라왔고, 버추얼 인플루언서임을 공개한 것은 같은 해 12월 30일. 21년 1월 기준 현재 1만 2천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해고 있다. - 래아(Reah): LG전자에서 발표한 버추얼 인플루언서. 작곡가 캐릭터로 자신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도 가지고 있으며, CES 2021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됨. 인스타그램에서 reahkeem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으며 실제 첫 포스팅은 20년 5월 15일에 올라왔음. 21년 1월 기준 현재 6천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1월 12일에 최초로 음성을 실은 영상을 공개하였는데 이 음성이 성우의 녹음인지, neural TTS인지 여부는 불명. 릴 미켈라와 IMMA로 대표되는 버추얼 셀럽의 흐름이 올해 더욱 가속화될 것은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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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2일 오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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