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크리에이터 ‘총몇명’의 ‘공포의임상실험 | 커리어리

유튜브 크리에이터 ‘총몇명’의 ‘공포의임상실험’ 을 게임으로 출시 - 샌드박스의 본격 IP 비즈니스의 신호탄 1. 총몇명 구독자는 230만. Z세대가 메인타겟. 1년전 올린 ‘공포의 이상실험’은 편당 500만 이상 뷰를 기록하였고, IPTv 등에도 판매했음 2.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오리지널 스토리를 활용하여 모바일 및 스팀 게임으로 출시 유튜브의 애니메이션을 게임으로 발전시킨 방식이 흥미롭다. 유튜브 비즈니스에서 커머스(제품화)와의 접목은 많았지만 이건 보통 영화/드라마 같은 스토리텔링 콘텐츠가 osmu 하는 것과 유사하다. 불과 얼마 전 와썹맨 이학준 CP가 신임 CCO로 영입되었단 기사가 뜨기도 했는데, (공동창업자인 도티는 CCO 에서 물러나 에반젤리스트 역할을 한다 함) 샌드박스 채용 페이지를 확인해보면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유통, 출판, 게임, 교육, IP 사업개발 등을 채용 중인데 앞으로 이들이 어떤 방식으로 확장해나갈 것인지 한눈에 짐작 가능하다. MCN 의 경우 (연예 매니지먼트도 마찬가지겠지만)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광고 수익이 메인이고, 크리에이터가 계약만료로 나가고 나면 수익기반도 약화된다. 비즈니스 모델 다각화는 기업의 생존과도 걸려있는데 20년 11월 시리즈 D로 500억원을 투자받자마자 계획을 빠르게 실행시켜 나가고 있다. 투자 당시 보도 자료에 담긴 내용은 아래와 같다. 샌드박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 크리에이터 및 판권(IP) 대상 투자확대 ▲ 데이터 기반의 매니지먼트 솔루션 강화 ▲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확대 ▲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 광고 및 커머스 사업 고도화 ▲ 업계 내 우수 인력 채용 등에 더욱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샌드박스, '총몇명' IP 활용 게임 출시

Naver

2021년 2월 12일 오전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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