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Social capital을 쌓 | 커리어리

✨스타트업에서 Social capital을 쌓기 위한 9가지 방법 |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려면✨ 📌스타트업에서는 지적 자본 뿐만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알고 따라주는 평판/인맥/리더십, 일명 Social capital이 특히나 중요한데요. 센드버드 김동신 대표의 유튜브 모든 내용이 다 좋지만, 특히 이번 편은 스타트업에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보면 좋겠습니다(해당 내용은 7분부터 나와요) ✅ Social capital을 쌓기 위한 9가지 방법 (= 나중에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의 특징) 1. 스타트업은 업무의 빈틈이 많기 때문에 스스로 역할과 책임(R&R)을 찾아 나서서 확대한다 2. 조직에 건의를 할 때, 또는 업무에 임할 때 개인보다는 팀을 위한 선택을 한다 3. 커뮤니케이션에서 I 대신 We를 쓴다(제가->저희가, 우리가) 4. 조직에 임팩트는 크지만 메인터넌스는 적은 사람이 된다. 메인터넌스가 높은 사람은 감정기복이 심하고 계속 달래야 하며, 관리하는데 수고가 많이 들어가는 사람이다. 반면 메인터넌스가 낮은 사람은 스스로 동기부여하고 완급조절을 잘하며, 묵묵히 일하지만 필요할 때는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일명 관리적 리소스가 적게 드는 사람이다 5. 남 탓을 하지 않는다 6. 잘못이 모호해도 팀원을 감싸고 때로는 책임은 본인이 끌어안는다 7. 조직의 불안감을 감소시키는 태도와 언행을 갖춘다 8. 거짓말과 핑계는 금물. 그래야 이 사람이 하는 일은 믿어도 된다는 신뢰를 줄 수 있다 9. 높은 추상화 레이어를 가지고 우선순위와 상황을 파악/이해하여 일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진행한다 저도 함께 일하고 싶은 일순위로 꼽는 사람이 9번 ‘현상들을 조합하고 한 단계 높은 레이어를 파악할 수 있는 추상화 능력, 즉 나무와 동시에 숲을 보는 능력’이 갖춘 사람인데요. 그런 사람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느냐 하면, 보통 제가(매니저) 말을 꺼내기 전에 이미 그 일의 필요성을 느끼고 실행에 옮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 넓게는 비즈니스 전체 그림 그리고 있는거죠. 이런분들이 대게 1~8번의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Ep.36 스타트업에서 내 성장의 기회 뽕뽑기! - 자기계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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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2일 오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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