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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을 일종의 ‘프라이빗 버블(private bubble·사생활 보호 구역)’의 확장이라고 진단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이 길어지면서 자신만의 공간을 집에 구현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들은 e커머스(전자상거래)에 뺏긴 패션을 대신해 리빙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다." '집콕' 트렌드로 인해 리빙이 명품의 뒤를 이을 백화점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했다. 각 백화점들마다 침체된 패션의 대안으로 '리빙'에 사활을 거는중. 리빙관을 확장하고 1:1 컨설팅 등을 활발하게 진행.

"명품 못지않다"...백화점 효자된 리빙

Naver

2021년 3월 2일 오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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