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하면 애자일, 린 등의 단어들이 따라붇 | 커리어리

스타트업하면 애자일, 린 등의 단어들이 따라붇곤 합니다. 애자일한 조직이 되기 위해 Jira, Confluence 등의 툴을 도입하고, 스프린트를 설정한 뒤 아침 데일리 스크럼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애자일한 조직이 되기 위해 해당 도구를 전사에 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잘 쓸 줄 모른다면 무용지물일 것입니다. 해당 브런치는 제가 직접 작성한 내용으로 Jira에서 제공하는 애자일도구를 활용해 팀원들과 스크럼을 개선했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스크럼 진행 과정에서 스프린트를 설정하고, 그 스프린트에 진행할 일감들을 플래닝하고 스프린트 종료 후 동료들과 회고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모든 조직에 맞는 방법은 아닐 수도 있지만 팀 구성원들과 왜? 무엇을 위해서?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나간다면 보다 더 애자일한 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프론트엔드 파트의 스크럼 개선기

brunch

2021년 3월 7일 오전 2:39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