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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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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웨이스트 : 친환경을 넘어 이젠 필환경의 시대 코로나로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MZ세대 사이에서 핫한 키워드는 '제로웨이스트'와 '착한소비'입니다. 최근 코카콜라는 친환경 종이병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카콜라를 시작으로 전세계의 기업들과 소비자들은 '제로웨이스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앱솔루트 보드카, 조니 워커 등 주류 회사들도 종이병을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반면 소비자들은 소비를 자신을 나타내는 하나의 수단이라 생각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브랜드의 이미지와 여러 가지를 생각한 신중한 소비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가져온 생산자와 소비자의 행동의 변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친환경 제품을 찾고 있고, '얼마나 친환경적인가'는 이제 소비자들이 제품을 고를때 우선시하는 요소 중 하나가 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브랜드의 스토리 세 편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키워드 : 액체를 고체로, 플라스틱프리 톤28(TOUN28)은 지난 1월 UN SDGs협회 선정 글로벌 지속 가능 브랜드 30에 선정된 친환경 화장품 구독 서비스입니다. 화장품 브랜드가 구독을 비즈니스 모델로 선택한 이유는 피부 변화를 반영한 제품 제공, 신선한 배송을 위해서 입니다. 그들은 플라스틱 요기 대신 종이 패키지에 화장품을 담아 배송합니다. 두 번째 트랜드 : 푸드테크를 활용한 제로웨이스트 우리나라에서 한 해에 버려지는 농산물의 양은 약 500만 톤입니다. 지구인컴퍼니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못생긴 농산물을 판매합니다. 수확 시기에는 과일, 채소도 저렴하게 팔고, 창고에 쌓인 재고는 가공식품으로 만들어 사시사철 판매하여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합니다. 세번째 트랜드 : 동물 실험을 엄격히 배제하는 비건코스메틱 '동물과 자연과 사람, 우리의 지구를 구성하는 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하는 것이 25년을 버틸 수 이었던 러쉬만의 강력한 브랜드 철학입니다.' 러쉬는 동물 실험 반대 캠페인을 포함하여 다양한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통해 지구와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최근 소비자들은 소비를 자신을 드러내는 하나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머닝아웃이 주목 받는 이유는, 소비자가 지갑을 열 때마다 이 행동이 윤리적인지를 고민하는 시대가 왔기 때문입니다.

#제로웨이스트: 친환경을 넘어 이젠 필(必)환경의 시대

폴인

#제로웨이스트: 친환경을 넘어 이젠 필(必)환경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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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0일 오후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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