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에 많은 음식배달 플랫폼들이 식료품 배달 | 커리어리

WSJ에 많은 음식배달 플랫폼들이 식료품 배달을 시작했다는 기사가 나옴. 그런데 거기 나온 주요 업체들의 PSR비교. 시가총액이 매출의 몇 배인가를 보여주는 것인데 우버나 딜리버리히어로는 5~6배. 그런데 월마트를 비롯, 테스코나 크로거 같은 전통 수퍼마켓 체인의 경우 시총이 매출보다 작음. 특히 크로거는 시총이 매출의 5분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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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2일 오전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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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폼네트웍스 권도형 대표의 독점 인터뷰가 WSJ에 실렸네요. 그리 긴 인터뷰는 아니었던 것 같고 특별히 새로운내용은 없습니다. 그동안 그에 대해서 쌓였던 부정적인 이미지를 바꾸는데 도움되는 내용이 아니네요.

Do Kwon's Crypto Empire Fell in a $40 Billion Crash. He's Got a New Coin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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