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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시대의 오프라인 공간에는 OO이 있다] 더현대서울, 하우스 도산과 같이 비대면 시대에도 오프라인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하우스 도산은 아이웨어 브랜드인 젠틀몬스터와 디저트 브랜드 누데이크, 코스메틱 브랜드 탬버린즈가 함께 입점해 있습니다. 언뜻 보면 특이한 조합이지만, 사실 치밀한 전략의 결과인데요. 특히 누데이크는 미술관 전시처럼 꾸민 공간 디자인부터 분화구 모양으로 크림이 쏟아지게 만든 디저트 메뉴까지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고유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어요. 👉누데이크 브랜딩팀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디저트는 ‘나를 위한 작은 사치’, ‘부가적 소비’로 인식됩니다. 디저트뿐만 아니라 공간의 무드, 콘텐츠, 서비스 등이 세심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소비자가 만족스러운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디저트를 경험하는 오프라인 공간의 모든 영역을 전략적으로 구성했습니다.” 구체적인 전략들은 원문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3월 24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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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4일 오전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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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마지막주에는 한 해를 돌아보며 연말결산을 합니다. 12월의 어느 날 일력에 이런 문장이 쓰여있었어요. "나도 모르게 이룬 것들을 생각하는 날." 눈에 보이는 뚜렷한 성과만을 떠올리기 쉬운데, 올해는 '나도 모르게'에 방점을 두고 생각해보기로 했어요. 2021년 한 해를 살아내는 동안 우리에겐 분명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루어 낸 작고 소중한 성취들이 있을 거예요. 애써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지만, 작은 점들을 찾아내어 연결하다 보면 새로운 모양을 발견하게 될지도 몰라요. 연말결산에 도움이 되는 여러 툴과 서비스들을 큐레이션한 뉴스레터입니다. '나도 모르게 이룬 것들'을 발견하는 데 참고가 되실 거예요. CONTENT🍊내가 올해 이룬거: 귤 하루에 10개만 먹음 TOOL🍀 2021년, 나를 행복하게 했던 것들 CONTENT🤔 21명의 2021년 이야기 TOOL✍️ 올해를 정리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질문들 APP📊 데이터는 내 취향을 나보다 잘 알아

#3: 올해 나도 모르게 이룬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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