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앱추적 허용 여부를 물어보는 조사에서, | 커리어리

애플의 앱추적 허용 여부를 물어보는 조사에서, 업계 우려와 달리 10건 중 4건의 대답이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IT매체인 테크크런치는 애플의 '앱추적투명성(ATT)' 전체 평균 동의 비율이 41%로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앱추적투명성'이란, 이용자의 스마트폰 데이터를 추적할 경우 미리 동의를 받도록 하는 정책으로, iOS 14.5 버전부터 적용됩니다. 그 동안 애플은 정보 추적을 동의하지 않는 이용자에 한해서만 정보 수집을 못하도록 하는 '옵트아웃' 방식을 사용했으나, 앱추적투명성 정책에 따라 동의 절차를 반드시 구하는 '옵트인 방식'이 적용됩니다.

애플 앱추적 허용하시겠습니까?...41%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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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2일 오전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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