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젊은 항공기들 ] | 커리어리

[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젊은 항공기들 ] 오래된 항공기를 '은퇴'시키는 속도가 더욱 빨라졌다. 자연스럽게 이산화탄소 배출이 적고 효율적인 '젊은' 항공기들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젊은 세대 항공기들은 어떤 데이터를 모으고 어떻게 활용할까? ⭐사고 방지 - 젋은 여객기 A350은 한 번의 운행에 약 800mb 데이터 수집. 2007년에 개발된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 A380는 이의 반도 안되는 데이터 수집 - 항공기의 코에서 부터 꼬리까지의 건강 상태를 체크. 예를 들어 한번의 항공 여행 후 체크가 필요한 부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계산함 - 기존에는 고장 후에 '어떻게 고치지?' 였다면 현재는 수리/보수가 필요한 부품을 예측하고 미리 대응 - 특히, 보잉 737 사고 이후 중요성이 더욱 커짐 ⭐항공기 운항 서비스, 그리고 하늘과 공항에서의 교통량 관리 - 델타항공에서는 Flight Weather Viewer를 개발하여 항공기가 난기류를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줌 - 항공기 이륙 과정 최적화. 이는 항공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직결된다. 항공기는 게이트에서 약 25분간 머물고 이륙하는데, 10개의 팀이 각 프로세스를 담당. 이 프로세스를 최적화 ⭐데이터 관리 - 고객들의 얼굴/지문 등의 생체 정보를 활용하여 보안과 소비에 활용

Newer Planes Are Providing Airlines a Trove of Useful Data

Nytimes

2021년 4월 25일 오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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