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는 개발자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게 | 커리어리

"로블록스는 개발자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게임에서 발생한 수익 중 일부를 지급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로블록스 게임 개발을 통해 125만 명이 총 3억2800만달러(약 3665억원)를 벌었다. 상당수가 10대다. 이 중 300명 이상이 10만달러를 받으며 ‘억대 연봉자’가 됐다. 바주키는 “전도유망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아메리칸 아이돌(미국의 연예인 오디션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느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어린이들의 가상놀이터' 로블록스를 창업한 데이비드 바주키 CEO에 대한 기사. 로블록스는 한때 교육용 소프트웨어 기업을 창업했던 바주키가 어린이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물리 실험보다 자동차 충돌, 건물 붕괴 등 다양한 가상 상황을 만드는 데 더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창업한 회사. 게임을 직접 개발하지 않는 '희한한' 게임 회사. 사용자의 절반이 13세 미만 어린이. 시가총액은 385억달러(약 43조원) 수준.

게임 안만드는 게임회사가 연 매출 1조?...'메타버스'가 뭐길래

Naver

2021년 4월 26일 오전 12:53

댓글 1

  • 사용자의 절반이 13세 미만 어린이인데 이에 상응하는 시스템 관리나 계정보안 등이 미비한 것 같습니다 콘텐트 관리 또한 기대이하 입니다 개선점이 많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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