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는 2012년 알바가 친환경 운동가 | 커리어리

"어니스트는 2012년 알바가 친환경 운동가 크리스토퍼 개비건, 한국계 미국인 브라이언 리와 함께 공동 설립한 친환경용품 전문기업으로 기저귀 등 유아용품 위주로 팔다가 현재는 화장품과 세정제품 등도 취급하고 있다." 영화배우 제시카 알바가 공동 창업한 생활용품 업체 '어니스트 컴퍼니'가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제시카 알바의 아이가 유아용품들을 사용하다 그 안의 독성화학물질들로 알러지가 생긴 것이 창업의 계기. 이후 알바는 무독성, 친환경 제품에 올인하기 위해 어니스트 컴퍼니를 설립. 배우들이 자신의 이름만 걸어놓은 기업들이 많은 것과 달리 알바는 사업에 성실히 몰두해왔다는 평가. 어니스트 컴퍼니의 기업 가치는 15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제시카 알바 '어니스트' 나스닥 간다...기업가치 15억달러

Naver

2021년 4월 28일 오전 4:55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