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사업자 구분 없이 중간광고 | 커리어리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사업자 구분 없이 중간광고를 허용하고 분야별 편성규제를 완화하는 방송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방송사업자 간 구분 없이 기존의 유료방송과 동일한 시간·횟수로 방송매체 전반에 중간광고를 허용하고 광고 총량(편성시간당 최대 100분의 20, 일평균 100분의 17), 가상·간접광고 시간(100분의 7)을 동일하게 규정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글로벌 미디어 사업자의 국내시장 진입, 방송시장 경쟁 심화 등 미디어 환경 변화를 고려해 국내 방송사업자들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습니다.

지상파 중간광고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파이낸셜뉴스

2021년 4월 29일 오전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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