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랫줄로 만든 옥외광고(feet. 미니 프레 | 커리어리

<빨랫줄로 만든 옥외광고(feet. 미니 프레코)> 에어비앤비로 인해 집주인이 여행객으로부터 벌어들이는 수익이 기존 임대인으로부터 받는 임대료보다 커지면서 임대료가 높아졌고 평생 리스본에서 살던 주민들이 쫓겨나게 되자 지역의 할인 슈퍼마켓 체인점인 미니 프레코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서 주민들의 빨랫줄을 광고매체로 이용하여 프로모션을 광고하고 수익 250불(약 28만 원)을 주민들에게 주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미니 프레코는 투자 대비 큰 홍보 효과를 거두었고 주민들도 임대료를 벌 수 있었다.

빨랫줄 하나로 동네를 구한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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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6일 오전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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