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의 성장 히스토리> 1. “(당근마켓 | 커리어리

<당근마켓의 성장 히스토리> 1. “(당근마켓이) 중고나라를 따라잡는 데 5년 반 정도 걸렸다. (그런데) 사실 중고나라를 이기겠다는 생각이 없었다” 2. “(당근마켓은) 카카오 사내 게시판에서 중고거래하는 것을 보고 이를 발전시킨 IT 제품 중고 직거래 플랫폼 ‘판교장터’가 그 시작이었다” 3. “(그렇게) 택배 중고거래 사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이메일 인증을 통해 직거래하는 플랫폼을 만들었다” 4. “(그때) 판교 주민한테 이메일을 많이 받았다. 이들을 만나보니 아기 엄마들의 중고 제품에 대한 직거래 수요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5. “확장을 고민한 끝에 한정된 IT 제품 중고거래보다, 동네 인증 중고거래로 사업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사업 방향 전환) 6. “이후 지역 주민을 주고객층으로 타깃한 만큼, 가입과 상품 등록을 최대한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다 보니 지금의 당근마켓이 탄생했다” 7. “창업 초기 단계부터 메인 시장에 갈 수 없다. 작은 시장이지만 회사의 서비스를 아주 사랑해줄 수 있는 틈새시장을 찾아야 한다. 초기 사용자 1000명을 만족시키는 게 정말 어렵다” 8. “대체 서비스가 많은 상황에서 이들이 현존하는 서비스 대신 우리 서비스를 선택한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다. 이용자는 만족감이 높으면 저절로 늘어날 것이다.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 외 정답은 없다”

김용현 당근마켓 대표 "삶을 풍요롭게 할 지역 커뮤니티 재건이 목표"

Naver

2021년 5월 20일 오전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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