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온보딩은 가는 고객을 막을 뿐만 아니라, | 커리어리

좋은 온보딩은 가는 고객을 막을 뿐만 아니라, 돈도 20% 더 쓰게 합니다.

고객 10명 중 6명은 한번 쓰고 버린다. 줄줄 새는 제품 온보딩 고치기 | 매거진 입맛

매거진 입맛

2021년 6월 28일 오전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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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의 매출 감소, 임직원 1/4 해고. Airbnb의 위기는 최근 역대 최대의 매출과 예약 수로 극복되었습니다. 이 반전의 가운데, 카테고리 중심의 UX 전환이 있습니다. 이커머스 웹사이트 구매의 70%가 카테고리 페이지를 통해 발생합니다. 카테고리 페이지는 개별 상품 상세 페이지보다 트래픽이 4배 더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카테고리는 유용한 도구입니다. 고객은 카테고리로 제품의 수많은 정보와 기능 가운데 필요한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카테고리의 역할은 거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전환율을 높이고, 비즈니스 확장과 시장 변화로 추가·감소하는 고객을 잡고, 제품 성장 기회를 만듭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 4가지 제품을 Case Study 해보았습니다. 💎 주얼리 플랫폼 아몬즈 상품 카테고리의 수직적 확장으로 구매 퍼널의 입구를 늘렸습니다. 🚀 쿠팡 로켓프레시 카테고리별로 특화된 화면을 만들어 오프라인 마트와 유사한 ‘장보기’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덕분에 ‘생활용품’ 등 신규 카테고리가 추가됐을 때 많은 기존 고객을 유입시킬 수 있었습니다. 🛵 배달의민족 기존 배달 카테고리를 2차 카테고리로 만들어, ‘배민원’, ‘쇼핑라이브’ 등 제품 확장에 유연한 최상위 카테고리를 가진 홈 화면을 만들었습니다. 🏕️ Airbnb 시장 변화로 인한 위기를, 정확한 일정·장소를 검색하는 기존 숙소 예약 서비스의 UX가 아닌 카테고리 중심의 새로운 숙소 탐색 경험을 구현해 극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체 글에서 확인하세요.

위기·성장의 순간, 고객을 잡는 카테고리 디자인. Airbnb, 배달의민족, 쿠팡, 아몬즈 사례 분석 | 매거진 입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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