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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엔터테인먼트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041510)) 창립자이자 최대 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18.73%)의 일부 또는 전부 매각을 추진 중이다. 카카오(035720)가 유력한 인수 후보로 꼽힌다. 카카오는 지난 25일 “글로벌 콘텐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제휴와 지분투자 등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왔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하며 가능성을 열어 둔 상태다.”

이수만 지분 매각설 SM엔터... '창립자 리스크' 줄이려는 엔터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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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지분 매각설 SM엔터... '창립자 리스크' 줄이려는 엔터업계

2021년 6월 28일 오후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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