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기고: 미국판 ‘배민’ 도어대시, 팬데믹 끝나도 사랑받을까 국력에 걸맞지 않은 코로나19 방역 후진성으로 고전했던 미국이 일상을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음식 배달 서비스 업계의 미래는 팬데믹 이전과 이후 어떻게 달라질까?

이상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14)

중앙시사매거진

이상인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14)

2021년 7월 8일 오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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